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6:37:06

임광현 국세청장 “체납관리단, 예산 190억 투입해 630억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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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은 11일 국무회의에서 “체납관리단에 투입한 예산이 현재 190억원 정도 되는데, 즉시 추징한 체납 세금이 630억원이 넘었다”며 “3배 이상의 세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