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4T00:11:43

“손목 위 맥박으로 건강 읽는다”…삼성, 웨어러블 AI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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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마트워치로 측정한 심박수와 수면, 활동량 등 생체신호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화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고도화한다.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리서치 아메리카(SRA) 디지털 헬스 연구진은 웨어러블 생체신호를 학습하는 헬스 파운데이션 모델 ‘xMAE’와 ‘HiMAE’를 개발했다. 두 연구는 각각 세계적인 AI 학회인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