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9T12:19:37
SK하이닉스 영업비밀 中 회사에 유출한 전 직원 2심서도 실형
원문 보기중국 업체 이직을 위해 SK하이닉스 영업비밀을 빼돌린 전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0-1부(고법판사 이상호·이재신·이혜란)는 산업기술보호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SK하이닉스 전 직원 김모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김씨는 SK하이닉스 중국 현지법인 근무 당시인 2022년 회사의 CIS(CMOS 이미지 센서) 관련 첨단기술과 영업비밀 자료를 사내 문서관리시스템에서 무단으로 출력·촬영해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CIS는 렌즈로 들어온 빛을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