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22:38:00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원문 보기[OSEN=김채연 기자] 김해 왕세자 로 큰 사랑을 받았던 양상국이 연속 태도 논란으로 뭇매를 맞은 가운데,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하며 바뀌겠다고 약속했다. 양상국이 직접 약속한 만큼 향후 보여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OSEN=김채연 기자] 김해 왕세자 로 큰 사랑을 받았던 양상국이 연속 태도 논란으로 뭇매를 맞은 가운데,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하며 바뀌겠다고 약속했다. 양상국이 직접 약속한 만큼 향후 보여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