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4T15:00:04
유해란의 메이저 우승 비결은 '퍼터 교체'와 전략적 클럽 구성[챔피언스클럽]
원문 보기선두를 지키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메이저 대회라면 더 그렇다. 하지만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끝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마지막 날 유해란은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전장도 길고 난도가 높은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가며 윤이나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생애 첫 메이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