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6:12:00 '하반신 마비' 박위, 2세 준비 중 두 다리로 '벌떡'…♥송지은 "서서 만나야 돼"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가 아내 송지은과 2세를 준비 중인 가운데 두 발로 서면서 감동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