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05T00:25:07
새내기주 첫날 성적표 ‘먹구름’…공모기업·공모금액도 반토막
원문 보기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의 한파가 길어지고 있다. 올해 증시에 입성한 기업 수가 지난해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줄어든 가운데 새내기주의 상장 첫날 평균 수익률도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달 IPO에 나서는 중소형 기업에 대한 옥석 가리기도 심화할 전망이다.4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매드업(003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