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0:10:00

한화 제안→합류까지 단 5일, 대전예수의 길 걷나…김경문 감독 "로테이션 돌아간다" 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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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웬 화이트의 부상 5일 만에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새롭게 한화 유니폼을 입는 잭 쿠싱은 단 5일 만에 한국으로 입국해 선수단 합류, 캐치볼까지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