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6:08:13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기일 출석…SK 주가 급등이 변수
원문 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재산 분할을 논의하기 위해 법정에 출석했다. 15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산분할 2차 조정기일에 대리인단과 함께 나왔다. 조정기일은 재판부 주재 하에 양측이 상호 원만한 합의를 통해 분쟁 해결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SK 주식을 비롯한 최 회장 보유 재산 중 분할대상과 범위를 다시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다. 기준일을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