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28T22:52:32
경보 보낼 틈도 없다…네팔 홍수 같은 재난은 예측 어려워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물과 진흙의 벽 이 엄청난 속도로 밀려들어 단 몇 초 만에 건물들을 집어삼킨 최근 네팔 홍수는 예측이 어려웠...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물과 진흙의 벽 이 엄청난 속도로 밀려들어 단 몇 초 만에 건물들을 집어삼킨 최근 네팔 홍수는 예측이 어려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