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22:40:49
'주류'는 해외파! 달라진 태극전사 눈높이→KFA, '억' 소리나는 역대 최대 규모 월드컵 포상금…16강 '전승' 1인당 3억→8강 5억원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달 2026년 북중미월드컵 48개 참가국에 지급할 배분금을 확정, 발표했다. 각국은 대회 참가만으로 1250만달러(약 189억원)를 받는다. 스테이지별로 우승 상금은 5000만달러(약 755억원), 준우승 3300달러(약 498억원), 3위 2900만달러(약 438억원), 4위 2700만달러(약 407억원), 8강 1900만달러(약 287억원), 16강 1500만달러(약 226억원), 32강 1100만달러(약 166억원) 등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