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9T10:17:46

70대 노인 전재산 노렸다…3억 5000만원 수표로 빼돌린 피싱범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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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70대 여성으로부터 3억 원대 수표를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현금 수거책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