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20:20:00

‘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학적도 논란… 개혁신당 부실 공천 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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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지방선거 때 ‘피습 자작극’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고교 시절에도 출석·학적 관련 논란에 휩싸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의 한 사학재단 이사장을 지낸 부친의 후광 아래 사실상 학교에 다니지 않고도 학교생활기록부가 정상 출석으로 조작됐다는 의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