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0:35:55

[포토] 이번호 감독-하주석, 앞으로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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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KBO 통산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하주석이 이범호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