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0T06:19:43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원 금품 훔친 30대 징역 2년 확정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방송인 박나래(41)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