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4:40:00
'와' 155km 쾅! 삼구삼진으로 실점 위기 삭제까지…강심장 1R 우완, 잠재력 꽃핀다 [오!쎈 창원]
원문 보기[OSEN=창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영우가 위기 상황을 넘기고 팀의 끝내기패 승리 발판을 놨다.
[OSEN=창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영우가 위기 상황을 넘기고 팀의 끝내기패 승리 발판을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