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23:38:40

'조별리그 탈락' 이란 감독, 내년 아시안컵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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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갈레노에이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도 2027 아시안컵까지 팀을 이끈다.12일(한국 시간) 이란 매체 테헤란 타임스와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는 갈레노에이 감독과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계약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