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5:34:00
텐트형 데이터센터까지… AI 인프라 구축 속도전
원문 보기인공지능(AI) 시장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해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 빅테크 기업들이 건설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력 확보 문제 등으로 완공 일정이 지연되자 구글, 메타 등은 텐트 안에 임시 데이터센터를 마련하는 등의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