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3:56:53 '43세 맞아?' 인사는 따뜻하게, 승부는 냉정하게...최형우 쐐기포에 박진만 감독·강민호 환호 [광주 현장] 원문 보기 [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역시 최형우였다. 베테랑의 한 방이 경기 흐름을 바꿨고, 결국 승부까지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