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9T22:28:00

“중고차 시세 550만원 단돈 2500원에 넘겼다”…‘충주맨’ 김선태의 선행

원문 보기

‘충주맨’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아픈 자녀를 둔 젊은 가장에게 자신의 중고차를 사실상 무상으로 기증했다. 김선태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통해 10년간 운행한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