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9T06:00:00
반복되는 젠슨 황-최태원 ‘깐부 회동’… 커지는 ‘삼성 소외론’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재회한다.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 공개 회동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엔비디아 AI 공급망 내 SK하이닉스의 전략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는다. 반면 삼성전자에는 최근 노사 갈등에 따른 공급망 불안 우려까지 겹치면서 AI 메모리 주도권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다음달 1일부터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행사 ‘GTC 타이베이’와 현지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컴퓨텍스 타이베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