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2T23:54:59

트럼프가 박살낸 증시, 이란이 살렸다…'호르무즈 통행' 기대감에 美증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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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으로 장 초반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이란과 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협력 소식에 힘입어 극적으로 반등했다. 장중 낙폭 대부분을 만회하며 마감한 것이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07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