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8T17:42:49

온라인 유통, ‘내수’ 넘어 ‘수출 플랫폼’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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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 유통산업이 단순 내수 시장을 넘어 ‘수출 플랫폼’으로 재정의되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회와 정부, 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혁신과 규제 정비, 물류·결제 인프라 고도화를 중심으로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본격 논의했다.국회 온라인유통산업발전포럼(대표의원 김성원·허종식)이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온라인플랫폼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