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5:49:00
23년 프로 생활 마침표 임박...모드리치, 최고 수준서 뛸 동기 찾지 못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루카 모드리치(41)의 축구 인생이 마지막 장을 향해 가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그의 현역 생활 마지막 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OSEN=정승우 기자] 루카 모드리치(41)의 축구 인생이 마지막 장을 향해 가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그의 현역 생활 마지막 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