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0:44:00

2026년인데 여전히 '아시안 패싱' 논란...카메라, 우즈벡 수비수 후사노프 피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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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또 한 번 고개가 갸웃거리는 장면이 나왔다. 우승 후, 카메라는 또 다시 '아시아인'을 비켜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