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6-02T02:08:26

'다빈치' 장인이 되살린 나무와 꽃…"선배들의 손길 떠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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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금빛으로 뒤덮인 가지 위로 초록빛이 어우러진다. 얇은 나무판을 오려 만든 잎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