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0T07:10:00

한·미, 17~27일 ‘을지자유의 방패’ 야외기동훈련 축소…전작권 전환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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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026 UFS 연습 한·미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한·미가 하반기 연합 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를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올해 UFS 기간에 실시되는 야외기동훈련(FTX) 건수는 지난해보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