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29T02:20:54
[네팔 대홍수] 쏟아지는 시신들로 안치실 부족…신원확인 난항
원문 보기(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최근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시신 안치실이 부족...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최근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시신 안치실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