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1:24:56
5대 은행 중 3곳 가계대출 관리 목표치 초과…은행권 ‘대출 조이기’ 본격화
원문 보기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 가운데 3곳이 금융 당국에 제출한 올해 가계 대출 증가 목표치를 이미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치를 넘긴 은행들이 잇따라 대출 문턱을 높이면서, 하반기 실수요자들이 체감하는 대출 장벽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