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2:01:00

'군체' 전지현 "생애 첫 칸, '천송이 현실판' 맞아...진심 다했다" [인터뷰②]

원문 보기

[OSEN=종로, 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군체'로 칸 영화제 초청까지 받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