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30T12:43:00
스틸 주한 미대사 부임 ‘기대 반, 우려 반’
원문 보기“한·미 동맹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국계지만 ‘미 우선주의’는 부담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사진)가 30일 부임하며 “한·미 동맹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한국계로 양국 간 가교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울 것이란 우려가 동시에 나온다.스틸 대사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기자들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