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6:10:00

‘와’ 드디어 KIA를 끌어내렸다, 두산 68일 만에 4위 도약 감격! 김원형이 꼽은 수훈선수 “박준순 최고의 결과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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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이후광 기자] 두산이 68일 만에 KIA를 끌어내리고 4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