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3:51:17

하나證 “금리 인하 기다리지 마라…고PER보다 이익 성장주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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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열어두면서 국내 증시도 투자 전략을 바꿔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리 하락을 기다리기보다 실적 성장이 뚜렷한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금리에 민감한 고PER(주가수익비율) 성장주보다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인프라 등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