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5:46:00

[클릭! 이 사람] MAGA 인사도 반했다… 바이든家의 문제아, 소셜미디어 스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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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 등 각종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켰던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56)이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로 깜짝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가 최근 X에 올리기 시작한 글이 솔직함으로 주목받으면서 바이든의 정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응원까지 얻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