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6:02:07

나나 자택 침입 강도, 1심서 징역 7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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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