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0:25:00

"야말에게 행운이 따르길, 다만 이번 결승전만큼은 아니다" 메시, '19세 초신성' 야말 향한 유쾌한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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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생후 6개월 아기였던 '초신성'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과의 재회에 대해 벅찬 심경과 스페인을 향한 선전포고를 동시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