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9:39:52

"내가 예민한 거냐"…'눈 찢기' 피해 당한 韓 유튜버, FIFA가 공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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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 유튜버를 19일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했다.(사진='이노냥' 인스타그램 캡처)FIFA는 17일 성명을 통해 “윤 씨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초청을 수락해 기쁘다”며 “경기 당일은 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International 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