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10:46:04

사상 첫 3연패 새역사 안세영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럽다... 매우 행복해 벅찬 우승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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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소감도 역시 월드클래스다웠다. 두 대회 연속 무실세트 퍼펙트 우승과 함께 중국 마스터스 사상 첫 3연패 대업을 달성한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면서도 신예들의 거센 도전에 방심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에 따르면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우승 직후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럽다. 결과에 정말 만족하고 매우 행복하다 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안세영은 이날 결승에서 일본의 20세 특급 유망주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9위)를 45분 만에 2-0(21-17, 21-6)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