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4-27T07:34:00

"불가능은 없다" 함께 허문 '2시간의 벽'…알수록 더 경이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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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그동안 불가능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풀코스 마라톤 '2시간의 벽'이 이번 2026 런던 마라톤에서 마침내 깨졌습니다. 그것도 한 명… ▶ 영상 시청 그동안 불가능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풀코스 마라톤 '2시간의 벽'이 이번 2026 런던 마라톤에서 마침내 깨졌습니다. 그것도 한 명이 아닌 두 명이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에서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42.195km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인류 최초로 공식 대회 '서브2'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도 1시간 59분 41초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두 번째로 2시간 벽을 넘어섰고, 제이컵 키플리모(우간다)까지 상위 3명이 모두 종전 세계기록을 앞지르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티지스트 아세파(에티오피아)가 2시간 15분 41초로 자신의 세계기록을 다시 경신했습니다. 훈련법과 스포츠 과학, 장비 발전이 맞물리며, 오랜 기간 한계로 여겨졌던 '마라톤 2시간의 벽'이 현실에서 무너진 순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