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45:00

“외로움돌봄과 신설… 1인 가구 고립되지 않게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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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57)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1일 본지 인터뷰에서 “동대문구는 전체 가구의 절반이 1인 가구”라며 “이들이 고립되지 않도록 돕는 게 중요한 복지 정책”이라고 했다. 최 구청장은 기초단체 최초로 ‘외로움돌봄과’도 신설할 계획이다. 최 구청장은 추미애 국회의원 보좌관, 서울시 정무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등을 지냈다. 지난 6·3 동대문구청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