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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7T00:42:31
中도 찬사 안세영, 세계 배드민턴 최초 ELO 2900 돌파! 전설 린단·리총웨이도 넘었다... 역대 최고점
원문 보기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이번에는 세계 배드민턴의 전설들까지 제쳤다. 중국 소후닷컴은 26일(한국시간) 배드민턴 여왕으로 불리는 한국의 안세영이 배드민턴 전문 통계 사이트 배드민턴 랭크 가 자체 기준으로 산출한 피크(전성기) ELO 랭킹 에서 새로운 역사적 기록을 세웠다 고 전했다. 안세영은 지난 23일 막을 내린 세계선수권에서 정상에 오른 뒤 ELO 점수가 기존 2882점에서 2903점으로 상승했다. 매체는 안세영의 2903점은 배드민턴 5개 종목(남자 단식·여자 단식·남자 복식·여자 복식·혼합 복식)을 통틀어 역대 가장 높은 점수 라며 배드민턴 역사상 처음으로 ELO 2900점을 돌파한 선수가 됐다 고 높게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