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6T11:04:00

KB국민은행,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소각 방침…1000억원 규모

원문 보기

KB국민은행이 취약계층의 1000억원 어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하기로 했다.KB국민은행은 26일 장기 연체자 재기 지원을 위해 소멸 시효가 남은 채권 1000억원 어치를 6월 중 소각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노령층 등 취약계층의 연체채권이 대상이다.KB국민은행은 지난 3월 335억원 규모의 소액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한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