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1T06:00:00
‘꿈의 전고체’ 中 먼저 탑재?…韓 상용화 주도권 흔들리나
원문 보기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경쟁이 한·중 간 속도전으로 전개되면서 선도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기술력에서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아온 한국 배터리 업계가 양산 시점과 실제 시장 적용 측면에서 중국의 추격에 직면한 상황이라는 분석이다.전고체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대체하는 고체 전해질 기반의 전고체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제품으로,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린다.우리나라에서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SK온이 모두 전고체 배터리 양산 시점을 2027년 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