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9T09:37:38 설악산 울산바위 암벽 오르다 고립된 70대 심정지…구조 중 원문 보기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설악산 울산바위 암벽을 오르다 고립된 70대가 심정지에 빠져 구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