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21:00:00
[비즈톡톡] ‘제로슈거’ 외치지만 높아지는 비만율… 식습관 관리 서비스 나서는 식품업계
원문 보기식품업계가 저당·고단백·제로슈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성인 비만율이 높아지면서 국민 건강지표는 오히려 악화하는 모습입니다. 업계는 단순한 건강식품 개발을 넘어 디지털 헬스케어와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까지 확대하며 웰니스(삶의 질 최적화)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