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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3-23T02:40:34
LPGA 투어 8승 김효주 "신인 때 우승한 대회라 더 의미 있어"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우승에 대해 신인 때 정상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우승에 대해 신인 때 정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