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4-30T10:33:45

미얀마, 아웅산 수치 2주만에 또 감형…"남은 형기 약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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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군사정권 수장 출신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이 이끄는 미얀마 정부가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에 대해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