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3T21:00:00
“시험 포기 못해”…생리 늦추려 피임약 먹는 中 수험생들
원문 보기중국의 대학입시인 '가오카오'가 치러지는 동안 일부 여성 수험생들이 생리 시기와 시험 일정이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약물 복용은 물론 각종 민간요법까지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올해 가오카오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가오카오는 중국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험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대학 입학 여부뿐 아니라 향후 진로와 사회적 기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