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1T00:49:56

"평소 운동했다면 자궁경부암 진단 후 사망 위험 최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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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평소에 꾸준히 운동한 여성은 자궁경부암 진단 후 사망 위험이 최대 4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