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6:45:41
김영훈 노동장관 “메가특구, 예송 논쟁처럼 되면 안 돼”
원문 보기김영훈 노동장관이 최근 논란이 된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과 관련해 “예송 논쟁처럼 되면 안 된다”며 “노동계와 소통해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 52시간제와 기간제 규제 등에 대해 예외를 인정하는 특별법 추진안에 대해 일부 부정적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김영훈 노동장관이 최근 논란이 된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과 관련해 “예송 논쟁처럼 되면 안 된다”며 “노동계와 소통해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 52시간제와 기간제 규제 등에 대해 예외를 인정하는 특별법 추진안에 대해 일부 부정적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